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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키는 사람들

  • 원 도서명 : 밤을 지키는 사람들
    • 신순재
    • 창비
    • 출간일
      2014-03-14
    • 러닝타임
      00:23:19
    • 아이들은 자신이 잠드는 한밤중에는 모두가 잔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 주위에는 밤에도 불을 환하게 밝히고 활기차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환경미화원, 경찰, 도로 보수원 등 밤에 일하는 직업들은 사람들이 낮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미처 의식하지도 못한 채 누리는 일상 속의 편리와 안전이 누군가의 도움 덕분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책이다. 투명인간을 쫓는 영두와 고모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밤에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구성이 흥미진진하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우는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권.
    • 카테고리1학년, 2학년, 국어, 사회, 직업, 진로, 적성, 성장, 소통, 인권, 노동, 사회, 문화, (사)행복한아침독서, 그림책, 교양, 인권,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
    • 교과연계
      1-2 가을 1. 내 이웃 이야기
      2-2 가을 1. 동네 한 바퀴

    저자

    • 신순재

    작가소개

    • 신순재 (申淳哉)
      Sin Sunjae

      그림책 작가. 대학에서 철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나 너 좋아해』『아주 바쁜 입』『거짓말이 찰싹 달라붙었어』『방귀 방귀 나가신다』 들에 글을 썼다.

    에피소드 (1)

    • 1화밤을 지키는 사람들00:23:19

    내용요약

    • 아이들은 자신이 잠드는 한밤중에는 모두가 잔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 주위에는 밤에도 불을 환하게 밝히고 활기차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환경미화원, 경찰, 도로 보수원 등 밤에 일하는 직업들은 사람들이 낮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미처 의식하지도 못한 채 누리는 일상 속의 편리와 안전이 누군가의 도움 덕분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책이다. 투명인간을 쫓는 영두와 고모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밤에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구성이 흥미진진하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우는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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