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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13편)

  • 원 도서명 : 여행
    • 정호승
    • 창비
    • 출간일
      2013-06-20
    • 러닝타임
      00:17:29
    • *이 오디오북은 시집의 일부만 녹음되어 있으며, 녹음된 낭송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디오북 낭송시 목록]

      1. 여행
      2. 슬픔의 나무
      3. 적멸에게
      4. 무인등대
      5. 마지막 첫눈
      6. 손에 대한 예의
      7. 상처
      8. 희망의 그림자
      9. 자존심에 대한 후회
      10. 오늘의 기쁨
      11. 그네
      12. 선암사 낙엽들은 해우소로 간다
      13. 나의 관객들에게
      14. 시인의 말

      '창비시선' 362권. 일상의 평이한 언어가 빛을 발하는 맑고 투명한 감성적인 시세계로 많은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정호승 시인의 시집. 지난해 2012년에 등단 40년이 된 것을 스스로 기념하여 펴내는 열한번째 시집이다.

      "시 속에 눈이 오고 바람이 불고 울고 있는 별들의 목소리가 들렸다"(곽재구, 추천사)는 감상처럼,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변함없이 맑고 순결한 시심을 자아올려 인간 존재와 삶에 대한 깊은 반성과 고뇌가 서린 성찰의 세계를 보여준다. 인간다운 삶의 진정한 의미를 곱씹으며 "남아 있는 삶 동안 여전히 시의 눈으로 세상과 인생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시인의 말) 시인의 경건한 마음이 애틋한 여운을 불러일으킨다.

      인생의 평범한 진리를 나직한 목소리로 일깨우는 슬프면서도 따뜻한 시편들이 가슴을 적시는 잔잔한 감동은 이 시집의 가장 큰 매력이다. 여기에 50여편의 미발표 신작시를 읽는 반가움이 시집을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 카테고리중학교, 고등학교, 부모, 교사, 국어, 시, 창비시선

    저자

    • 정호승

    작가소개

    • 정호승 (鄭浩承)
      Jeong, Ho-seung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수선화에게』, 영한시집 『부치지 않은 편지』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동시집 『참새』, 어른을 위한 동화집 『항아리』 『연인』 『울지 말고 꽃을 보라』,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에피소드 (14)

    • 1화1. 여행00:00:56
    • 2화2. 슬픔의 나무00:01:19
    • 3화3. 적멸에게00:01:05
    • 4화4. 무인등대00:00:58
    • 5화5. 마지막 첫눈00:01:40
    • 6화6. 손에 대한 예의00:01:50
    • 7화7. 상처00:01:21
    • 8화8. 희망의 그림자00:01:17
    • 9화9. 자존심에 대한 후회00:01:23
    • 10화10. 오늘의 기쁨00:00:33
    • 11화11. 그네00:01:19
    • 12화12. 선암사 낙엽들은 해우소로 간다00:01:06
    • 13화13. 나의 관객들에게00:01:16
    • 14화14. 시인의 말00:01:21

    내용요약

    • *이 오디오북은 시집의 일부만 녹음되어 있으며, 녹음된 낭송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디오북 낭송시 목록]

      1. 여행
      2. 슬픔의 나무
      3. 적멸에게
      4. 무인등대
      5. 마지막 첫눈
      6. 손에 대한 예의
      7. 상처
      8. 희망의 그림자
      9. 자존심에 대한 후회
      10. 오늘의 기쁨
      11. 그네
      12. 선암사 낙엽들은 해우소로 간다
      13. 나의 관객들에게
      14. 시인의 말

      '창비시선' 362권. 일상의 평이한 언어가 빛을 발하는 맑고 투명한 감성적인 시세계로 많은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정호승 시인의 시집. 지난해 2012년에 등단 40년이 된 것을 스스로 기념하여 펴내는 열한번째 시집이다.

      "시 속에 눈이 오고 바람이 불고 울고 있는 별들의 목소리가 들렸다"(곽재구, 추천사)는 감상처럼,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변함없이 맑고 순결한 시심을 자아올려 인간 존재와 삶에 대한 깊은 반성과 고뇌가 서린 성찰의 세계를 보여준다. 인간다운 삶의 진정한 의미를 곱씹으며 "남아 있는 삶 동안 여전히 시의 눈으로 세상과 인생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시인의 말) 시인의 경건한 마음이 애틋한 여운을 불러일으킨다.

      인생의 평범한 진리를 나직한 목소리로 일깨우는 슬프면서도 따뜻한 시편들이 가슴을 적시는 잔잔한 감동은 이 시집의 가장 큰 매력이다. 여기에 50여편의 미발표 신작시를 읽는 반가움이 시집을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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